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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레전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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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슨한스 댓글 0건 조회 634회 작성일 19-05-16 05:03

본문

반갑습니다.










































7. 메이프림 : 프림과 같은 모습을 하고있지만 사람의 정신을 홀려 선택된 자의 마을을 전멸시킨다. 프림과는 상극으로 프림과의 차이 점은 몸색깔이 파랗다. 매우 뛰오난 미모를 지니고 있으며 인간과 메이프림. 프림과 메이 프림의 2세는 마성이 없는 순수한 존재로 인정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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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 까지 말할 필요는 없다..어쨋든 넌 강하구나....솔직히 너를 이길 자신은 없다.." "도망가려고.....?" 규호가 묻자 사나이는 피식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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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이 있다면 나랑 얘기좀하자...의논할일이 있는데...." 도교가 대답하자 규호는 호쾌하게 웃었다. 골목을 꼬불꼬불 돌아들어가자 맨 꼭대기에 위치한 집한체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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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아~빵~~ 도시의 목소리라고 불리는 자동차의 경적소리.. 도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순박한 사람들에겐 그것들이 얼마나 매서운 공포를 가져다 준 다는 것을... "아니 저 여자가 미쳤나!!! 이봐요 아가씨 ! 어서 나오지 못해요!!" "뭐하는 거야 한가운데서!!! 이봐..!!" 차들은 정체된 채 한자리에 서서 요란하게 경적을 울려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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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너..넌 도데체..누구냐....괴물같은 녀석 프레시를 내 받아 치고도 팔이 성한놈이라니....." 사나이가 아픔에 몸을 떨면서 규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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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름이 뭐니....?" 그가 쑥스러운듯 묻자 소녀는 잠시 그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대답했다. "야..야 임마 이리와! 그애는 물건이 아니야!" "우..와왓...!! 너지금 질투하는거지..!! 와왁!!" 화가난 도교가 규호에게 이불을 씌우고 발로 마구 밟자 규호가 비명을 지 르기 시작했다. 일을 끝낸후 도교는 리셀에게 다가와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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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나이의 손바닥안으로 모여들었다. '무슨 사정이 있는 모양이군.......' 도교는 더이상 묻지 않기로 했다. 다시 도교는 옆에 앉아있는 소녀를 흘끗 쳐 다보았다. 가만히 침묵하고 있던 소녀의 고개가 아래로 쳐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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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저 입에 대기만 한거 같았는데......난 몰랐어...맥주였을 뿐 인데....." 도교가 얼굴이 붉어지며 말을 더듬거렸다. 규호는 그런 도교의 얼굴을 재 미있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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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웃!! 에네르기 85 수소폭탄과 맞먹는 위력이다!!' 칩은 폭탄이었다. 칩의 위력을 측정한 규호가 외쳤다. "아.....뭐지.......?" 도교가 덜어지는 소리에 눈을 뜬 리셀이 피곤한듯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 켰다. 그리고 땅에 떨어져 있는 도교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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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어서..자 내쪽으로 오세요...교통이 막히게 되잖아요.." 흡사 아기를 다루는 듯한 행위를 하고 있는 자신을 느낀 도교는 상대가 되는 소녀에게 잠시나마 보호본능을 느꼈다. 그것은 소녀의 마음을 열어주는 계기 가 된것같았다. 소녀는 도교에게 가까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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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 알았어..자식 되게 그러네...어째든 넌 이제 아르바이트 하나쯤 더 뛰어야겠구나 먹여살려야될 처자가 있으니까 말이야...아니 자는 예 정 중이지만....." ".........." 도교는 아예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런 도교를 보고 규호가 재미없다는 듯 이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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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알았어 조용히 할께! 그건 그렇고 이름이 리셀이랬지..? 국적이 어디야....?" 규호가 질문하자 리셀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망설였다. 그러나 규호는 도 교와 같이 무작정 기다려 줄만큼 차문하지 못했다. 규호가 제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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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야..무언가 알고있어.......? 대답해봐....." 도교가 그녀에게 조용히 물었다. 그러나 리셀은 도교의 질문에는 대답이 없었다. 다만 도교의 품안에서 울고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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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게 자면 감기걸려요....." 이불을 덮고 있었다고는 해도 도교의 몸은 차디찼다. 리셀은 그의 목을감싸 안았다. *.이상은 숲에 서식하는 류우코우들의 대략적인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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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석이 ....자폭을!!!!!!" 뒤늦게 알아챈 규호가 피하려고 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사나이는 피하 려는 규호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졌다. "왜그래...? 뭐가 무섭냐.....?"" 도교가 묻자 자존심이 상한 사나이가 버럭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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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진짜냐...?" 도교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규호의 눈이 잠시 커졌다가 작아졌다. 3. 메 지 션 : 광선기나 행성고대의 주문을 끌어들여 전투를 벌이는 매지 션은 지구의 마법사와 비슷한 능력을 지니고있다. 이들은 파이터와 같이 계급의 구분이 없으며 그 능력도 들쑥날쑥 한데 그것은 매지션의 정신력의 따라 어느정도 힘의 조절 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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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련하시겠어......." 계속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4 ******************************************************************* 때로는 연민이 필요할때가 있는법.............. ## 레기오스 ## *The Legend Of Lainger* 버스에서 내린후에도 도교의 집까지는 3분이나 걸어 올라가야했다. 이른 봄이라 그리 덥지는 않았지만 오르막 길인만큼 그리 쉽게 생각할 코스는 아니었다. 도교는 습관이 되어 쉽게 올라간다하지만 그리 자주오는 편 이아닌 규호는 진땀을 빼야 했다. 그러나 규호는 한번도 싫은 표정은 짓지 않았다. 도교는 자기가 권해서 오는 발걸음은 아니었지만 친한 친구 를 집에 한번 데려오는데 이런 천한꼴을 보인다는게 매우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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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끄아아아악!!!!" 사나이는 비명을 지르면서 자리에서 엎어져버렸다. 오른손의 피를털며 규호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불쾌한 표정을 짓고있었다. 7.라일삭스 : 2권의 배경 미라이아의 서식하는 포유류. 성격이 온순하며 사람을 잘따라서 애완용으로 사랑받고있는 실정. 크기는 다 람쥐만하며 큰귀에 큰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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